KB증권은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 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 500가구에 간편식과 빵을 담은 '정 든든 KB박스'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정 든든 KB박스'는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KB증권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올해 10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매년 명절과 가정의 달인 5월에 진행되며 현재까지 총 6500여 가구를 지원했다.
이번 '정 든든 KB박스'에는 간편식과 함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베이커리 굿니스의 제품도 포함됐다.
강진두·이홍구 KB증 대표이사는 "올해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 '정 든든 KB박스'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KB증권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곳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