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6000을 넘어선 가운데 장 초반 증권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9시2분 현재 거래소에서 유화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20원(3.45%) 오른 3595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증권(3.13%), 미래에셋증권(2.83%), DB증권(1.78%), SK증권(1.60%)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예탁금이 100조원을 돌파하고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증권사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며 증권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