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는 팬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티버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협업하여 한정판 굿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페스티버의 트렌디한 디자인 감각을 결합해, 서킷 위에서의 짜릿함을 일상 속 아이템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만큼,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 엠블럼 디자인을 포함했다. 제품 라인업은 △스마트폰 케이스 △맥세이프 카드지갑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에어팟/버즈 케이스 △키링 등 총 5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 디자인 키워드는 스피드와 게이미피케이션이다. 서킷 위의 속도감을 시각화한 그래픽 디자인부터, 게임적 요소를 가미한 아트워크, 그리고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고유 캐릭터인 '카이'와 '슈'를 활용한 디자인까지 다채롭게 준비됐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총괄부문장은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를 선도하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함께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기념하게 되어 기쁘다"며 "단순한 굿즈를 넘어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정체성이 담긴 이번 컬렉션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페스티버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무신사에서 스페셜 기획전을 단독 개최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사전 20% 할인 구매 혜택과 더불어,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관람 티켓 증정 이벤트 등 풍성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