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서 '21만전자·116만닉스'…야간선물 3% 올라

김지훈 기자
2026.04.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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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2차 휴전 협상 기대감이 확산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정규장 개장 전 프리마켓에서 강세를 나타냈다.

15일 오전 8시40분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87%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5.80% 상승한 116만7000원을 나타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3.04% 오른 929.35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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