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일반청약에서 증거금 4조2000억원을 모집해 경쟁률 302대 1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일반투자자 배정물량 225만주에 대한 청약을 개시해 이날 마감한 결과다. 중복집계 기준으로 총 6억8046만9540주에 대한 청약 29만9606건을 접수했다.
상장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채비는 국내 전기차 급속충전소 운영(CPO) 1위 사업자로 2016년 설립됐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IPO 일반투자자 평균 청약경쟁률은 1106대 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