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광고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키움증권이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온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투자 관심이 높아진 시장 분위기 속에서 아직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설명보다 빠르게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찾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고 키움증권 측은 설명했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을 차용해 유해진 배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캠페인은 유튜브, 네이버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설명 없이도 키움증권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신뢰에 걸맞은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