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엔케이는 지난 6월 4일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광진실업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직접 견인하고 책임경영을 실현할 계획이다. 포에버엔케이 관계자는 특정 인물 연관설로 인한 오해와 혼란이 없기를 당부하며 투명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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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엔케이는 24일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계약은 지난 6월 4일 체결했다.
포에버엔케이는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광진실업의 성장과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포에버엔케이는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통해 통제력을 높이고 광진실업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직접 견인할 계획이다.
포에버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카이로스 지분 인수는 광진실업의 경영 안정화와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사전에 준비해 진행된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라며 "특정 인물 연관설로 인해 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오해와 혼란이 없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포에버엔케이는 앞으로도 책임을 다하는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광진실업의 기업 가치 향상과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