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2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u클린 청소년 문화 콘서트'에서 서울지방경찰청 호루라기 단원이자 남성그룹 SS501 출신인 허영생이 히트곡 '내 머리가 나빠서'를 열창하고 있다. 머니투데이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사이버 문화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11년간 'u클린' 캠페인을 벌여왔다. 이날 행사에서 호루라기 단원은 콘서트의 첫 무대를 장식했다.
류준영 기자
2015.05.30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