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미군은 이란 전체를 하룻밤 안에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그 하룻밤이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나 내 발전소 등에 대한 공습 시한을 오는 7일 오후 8시로 확인하면서 다시 연기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