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미군은 이란 전체를 하룻밤 안에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그 하룻밤이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나 내 발전소 등에 대한 공습 시한을 오는 7일 오후 8시로 확인하면서 다시 연기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유혜정 "전남편 서용빈에 감사"...부녀 다정한 투샷 공개 강예원, 부친 사망 후 11억 채무 확인…"3억은 당장 갚아야"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8억 집 줄테니 비번 공유"...시댁 10가지 조건, 난감한 예비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