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미군은 이란 전체를 하룻밤 안에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그 하룻밤이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나 내 발전소 등에 대한 공습 시한을 오는 7일 오후 8시로 확인하면서 다시 연기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966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장례식장에 가죽 재킷?"…故 최불암 조문 김지영 복장 논란 3"그냥 게이랑 놀아"…홍석천, '일라이 이혼' 지연수에 조언 4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5"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