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최수연 "올해 5개 광고 시장 도전…메타와의 협업도"

이정현 기자
2026.02.06 09:44

최수연 네이버(NAVER) 대표는 6일 오전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네이버 생태계 내 광고 경쟁력 강화 및 지면 확장뿐 아니라 외부 매체, 오프사이트 그리고 5개 광고 시장에 새롭게 도전할 계획"이라며 "4분기 기준 외부 매체 지면 확장을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지난해 11월 말부터 테스트를 진행 중인 메타와의 오프사이트 연동 개선뿐 아니라 상반기 외부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네이버 안의 로컬 광고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쉽게 5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신규 광고 상품도 출시해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국내 광고주들이 온오프라인을 아울러 손쉽게 광고 집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네이버도 꾸준한 광고 성장 동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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