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학술행사 'H.E.L.F. ACT in Region' 개최…"의료진 협력 확대"

김선아 기자
2026.06.29 09:15

휴젤 제품 임상 경험 및 시술 노하우 공유… 현장 목소리 수렴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휴젤의 'H.E.L..F. ACT in Region' 2회사 행사 현장./사진제공=휴젤

휴젤이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전국 단위 학술 프로그램 'H.E.L.F. ACT in Region'의 2회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휴젤 전 제품에 대한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현장 중심 세미나로 기획됐으며, 약 50명의 국내 의료진이 참석했다. 휴젤은 국내 시장에서의 에스테틱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국내 의료진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H.E.L.F. ACT in Region'은 전국 주요 권역을 순회하는 세미나로 올해 총 4회차 진행된다. 휴젤은 의료진과 협력해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 HA(히알루론선) 필러 '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등 주요 제품의 시술법과 부작용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강건우 뉴스타의원 원장이 HA필러 더채움 필러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얼굴 윤곽을 완성하는 개인별 맞춤 시술 전략을 소개했다. 김민승 아이니의원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hADM '셀르디엠'을 복합 활용한 스킨 리쥬비네이션 임상 적용 노하우를 발표했다.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서울점 원장은 필러 및 톡신, hADM 관련 최신 논문을 리뷰하며 보툴렉스의 좁은 확산 특성이 시술 정밀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제품의 임상적 강점과 활용 전략을 소개했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 운영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K-에스테틱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미용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