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늘 집에 두고 먹어요"…그릭 요거트 추천한 이유 [셀럽웰빙]

차유채 기자
2026.07.14 07:41
[편집자주]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수분과 유청을 제거해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은 근육 조직 유지와 운동 후 회복에 도움을 주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사진은 배우 오윤아, 그릭요거트 참고 이미지.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게티이미지뱅크

배우 오윤아가 평소 즐겨 먹는 건강 간식으로 그릭 요거트를 추천했다.

지난 10일 오윤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오윤아의 정말 잘산템 추천' 영상에서 "늘 집에 두고 먹는다"며 그릭 요거트를 영양 간식으로 소개했다.

단백질 풍부해 포만감·근육 유지에 도움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수분과 유청을 제거해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은 근육 조직 유지와 운동 후 회복에 도움을 주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한 참고 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수분과 유청을 제거해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은 근육 조직 유지와 운동 후 회복에 도움을 주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아울러 유산균이 풍부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일반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어 유당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도 비교적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다만 그릭 요거트만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제품에 따라 당분과 지방 함량 차이가 큰 만큼 성분을 확인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과일시럽이나 설탕, 초콜릿 등이 첨가된 제품은 열량과 당 함량이 높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견과류나 블루베리 등 신선한 과일을 함께 곁들이면 영양 균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균형 잡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을 함께 실천해야 체중 관리와 건강 증진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