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를 비롯해 EU 회원국 27개국이 벨기에 브뤼셀에 모여 긴급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날 회원국은 브렉시트 연장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회담 후 EU와 영국 정부는 10월 말까지의 약 6개월 연장안에 모두 합의했다.
김성은 기자
지난 10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를 비롯해 EU 회원국 27개국이 벨기에 브뤼셀에 모여 긴급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날 회원국은 브렉시트 연장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회담 후 EU와 영국 정부는 10월 말까지의 약 6개월 연장안에 모두 합의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