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영의 월가이드] K자형 소비 양극화… 소매업체 희비 엇갈린 이유는?

서혜린 MTN PD
2025.12.09 09:31
[요약 가이드]에 따라 기사 내용을 요약하겠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고소득층의 소비 패턴 변화로 인해 소매업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으며, 부유층의 '트레이드 다운' 현상이 구조적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되었습니다. 야르데니 박사는 2019년 이후 S&P500이 113% 상승한 반면 M7 주식이 600% 상승했다는 점을 들어 M7 주식 축소를 권고했습니다. 시티그룹은 가성비 높은 AI 관련 종목 TOP10을 추천했습니다.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 MTN 전문위원

Q. k자형 소비 양극화에 소매업체 희비 엇갈린 이유는?

- 고소득층 소비 패턴 변화 주시

- 부유층 '트레이드 다운'… 구조적 변화 가능성 높아

Q. 야르데니 박사, "M7 주식 줄여라" 언급 배경은?

- 2019년 이후 S&P500 113% 상승 대비 M7 600% 상승

Q. 시티그룹 PICK! 가성비 높은 AI 종목 TOP10은?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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