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림 앵커와 황산해 LS증권 연구원이 출연한 방송에서 연휴 이후 코스피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금리인하 경로의 불확실성과 1월 CPI가 연준 위원의 경계심을 자극하며 AI 밸류체인 부진으로 지수 상단이 제약받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빅테크 AI 투자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수요 파괴와 전방산업 위축으로 P의 하락이 예상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황산해 LS증권 연구원
Q. 연휴 끝난 코스피, 추가 상승 이어갈까?
Q. 혼조세 이어간 美 증시, 연휴 이후 코스피 성적표는?
- 금리인하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
- 1월 CPI 컨센 하회… 연준 위원 경계심 여전
- AI 밸류체인 부진, 지수 상단 제약 지속
Q. 숨고르는 메모리 반도체, 국내 반도체 투톱 영향은?
- 삼전닉스, 2~3배 상승 모멘텀 기대 어려워
- 삼전닉스, 메모리 병목 따른 P의 상승으로 랠리
- 메모리 가격 과도하게 상승… 빅테크 AI 투자 영향
- 수요 파괴, P의 하락· 전방산업 위축으로 연결
Q. 헤지펀드, 亞 증시 최대 순매수… 비중 늘릴 시기?
- 장기간 눌린 2차전지, 디스플레이 기대
Q. 통화정책에 쏠리는 눈, 3월 포트전략은?
- 기존 주도주 추가로 담는 전략 자제
- 금리인하, 지정학 갈등 등 변수 확인하며 관망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