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영란법 논의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영란법'에 대해 논의하던 중 "유치원 교사도 적용되는데 학교 이사장이나 이사, 임직원이 빠진다면 말이 안 된다. 그럼 국회의원 보좌관은 넣고 국회의원은 빼자는 거나 똑같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754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