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영란법 논의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영란법'에 대해 논의하던 중 "유치원 교사도 적용되는데 학교 이사장이나 이사, 임직원이 빠진다면 말이 안 된다. 그럼 국회의원 보좌관은 넣고 국회의원은 빼자는 거나 똑같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