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전현희(왼쪽부터), 박주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