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관한 법률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씨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고영욱 보란 듯…박하선, 명품 휘감은 리조트 패션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홍민기 전 연인, 약물 과다복용 후 응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