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비즈] 한스델리, 외식창업 최적아이템

[MT비즈] 한스델리, 외식창업 최적아이템

MT비즈팀
2006.03.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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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 거리에서 쉽게 볼수 있는 간편하고 실속 있는 가격대의 델리샵(DeliShop)이 한국 소비자들에게서도 선호되고 있다. (주)BMNY의 '한스델리'(www.hansdeli.com)가 국내 외식업계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것.

한스델리는 청소년층은 물론 가족단위로도 즐길 수 있는 돈까스와 스파게티 등 대중성을 고려한 메뉴를 2,900~5,500원의 저가에 내놓고 있다. 전문점으로서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는 것이 회사 방침. 모던한 카페 스타일의 매장 인테리어와 젊고 활기찬 분위기로 누구나 부담없이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창업을 준비중인 사람들은 외식업을 아이템으로 가장 먼저 생각하지만 경험이 없고 맛에 대한 확신이 없어 망설이게 된다. 경쟁이 치열한 고기점 등 일반 음식점과는 달리 한스델리는 중저가대의 특색 있는 전문점이어서 창업 아이템으로 제격이란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스델리는 2004년 신촌에 1호점을 개설한 이후 현재까지 서울과 수도권, 지방에 4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했다. 한스델리는 간편 조리시스템과 셀프서비스 방식으로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외식분야 창업이 처음인 사람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주)BMNY의 김세준 대표는 "올해 가맹점을 100개 이상으로 늘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한스델리의 맛과 멋, 그리고 건강 웰빙생활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02)846-1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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