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랜드, '전자부품 아울렛' 개장

용산전자랜드, '전자부품 아울렛' 개장

최정호 기자
2006.05.04 14:28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용산 전자랜드는 전자부품 할인매장 '전자랜드 전자부품 아울렛'을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전자랜드 전자부품 아울렛’은 용산 전자랜드 신관 광장 층에 150평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IC, TR, 다이오드, LED, 팬 등 50여종의 전자부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전자랜드 측은 "아울렛 개장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저렴하게 전자부품을 공급하겠다"며 "특히 KTX역사인 용산역과 인접해있어 소비자들의 접근이 용이한 상권인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