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물류컨설팅 서비스 나서

대한상의, 물류컨설팅 서비스 나서

진상현 기자
2009.10.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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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기업 경쟁력의 발목을 잡아왔던 물류부문을 선진화시키기 위해 제조, 유통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고품질의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컨설팅에는 대한통운, 한진, 한솔CSN, 삼영물류, EXE c&t, 물류혁명코리아, 해성, 조양국제종합물류 등 국내 유수의 전문물류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공급망관리(SCM) 및 물류 교육, 진단, 평가, 개선방안 컨설팅 등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종합인증우수업체(AEO :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취득 교육, 관세 및 통관문제 자문 등의 서비스도 병행한다.

SCM과 물류진단 지표를 사전에 제작, 배포해 분석을 실시한 후 현장방문을 통한 심층토론도 진행하는 등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컨설팅을 받으려는 업체는 오는 16일까지 상의 유통물류진흥원(02-6050-1441~3, www.gs1kr.org)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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