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바자회 ‘아름다운 아딸데이’, 2일 안국역

나눔 바자회 ‘아름다운 아딸데이’, 2일 안국역

강동완 기자
2011.09.01 15:33

분식 프랜차이즈 ‘아버지튀김 딸떡볶이 '아딸’이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나눔 바자회 ‘아름다운 아딸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딸 본사와 협력업체 임직원들, 전국 매장의 점주들과 고객들이 기증한 의류, 도서, 장난감, 생활용품 등과 아딸 메뉴인 떡볶이와 식혜, 어묵을 할인 판매한다.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9월 2일 금요일,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6시까지 안국역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 안국역점에서 진행된다.

특히 요즘 <보스를 지켜라>를 통해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전속모델 최강희 씨도 ‘아름다운 아딸데이’에 직접 참석해, 본인의 애장품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크고 작은 나눔의 활동을 통해 진심이 담긴 ‘나눔의 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아딸은 정기적인 보육원 후원, 굿네이버스 후원, 각종 공연 및 예술활동 지원, 복지관 행사 지원 및 기타 지역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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