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인텔, 나노반도체 허브 설립에 44억弗 투자

IBM·인텔, 나노반도체 허브 설립에 44억弗 투자

권다희 기자
입력 2011.09.28 01:02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11.09.2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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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과 인텔이 향후 5년 간 나노 기술 연구및개발(R&D) 허브를 설립에 44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 주지사가 2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R&D센터는 뉴욕주 알바니에 만들어질 계획이며, 이 프로젝트를 위해 뉴욕주 정부는 4억달러를 알바니 소재 나노스케일과학 및 공학대학(CNSE)에 지원한다.

블룸버그 통신은삼성전자(218,000원 ▼1,500 -0.68%), 글로벌파운더리스, 타이완세미콘덕터매뉴팩처링(TSMC)도 프로젝트에 투자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새로운 기술과 관련한 2500개의 일자리를 포함, 6900개의 일자리가 창출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노 단위의 반도체는 슈퍼컴퓨터에서 소비자 가전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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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희 기자

머니투데이 산업1부 권다희입니다. 산업과 지역의 녹색전환, 재생에너지 분야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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