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로 변신한 배우 서영희가 7일 오전 서울 명동 눈스퀘어팜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 캠페인 '희망트리'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12월 한 달간 모인 트리모양의 카드 판매 수익금은 해외 빈곤 아동을 돕는데 전액 쓰일 예정이며, 굿네이버스 홈페이지(www.gni.kr)나 예스24(www.yes24.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김다현 비판 심수봉, "큰소리 나면 쓰러져" 희귀병 고백 "며느리가 시아버지 꾀어, 손자 DNA검사 해야" "모유 단유? 네가 엄마냐" 비난한 남편, 아내에 둘째 요구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득남…46세에 엄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