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서울 시청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서울시 공공건축가 위촉식에서 방철린 칸종합건축사 사무소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부부 침대에 시누이 들어온 것"…누나만 챙기는 남편 '경악' "심장병 딸 보다 내 부모 중요"…'서프라이즈' 배우 이혼 사유 충격 김구라 "나도 사랑했지만 이혼" 발끈...'17억 빚' 전처 언급 "'이숙캠' 방송 후 부부관계 더 나빠져"...걱정부부 끝내 이혼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