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TC "MS X박스, 모토로라 특허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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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TC "MS X박스, 모토로라 특허 침해"

김성휘 기자
입력 2012.04.24 07:09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12.04.2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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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제무역위원회(ITC)는 모토로라 모빌리티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게임기 엑스박스(Xbox)를 상대로 제기한 미국 특허권 침해 사안에 대해, MS가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일부 특허권을 침해한 것이 인정된다고 23일(현지시간) 판단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데이비드 쇼 ITC 판사는 이날 이같이 판결했다. 다만 이번 판결이 실제 엑스박스의 수입금지 조치로 이어지려면 6명으로 구성된 심의 위원회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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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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