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실력, 기억 훈련으로 쌓는다

영어회화 실력, 기억 훈련으로 쌓는다

고문순 기자
2013.01.15 15:41

영어는 모든 대한민국의 학생, 직장인과 영원한 애증의 관계로 엮여있다. 토익 점수도 높고, 문법이나 리딩 등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다는 사람들조차도 막상 실전 대화에 나서면 말문이 막혀버리는 등 영어회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실전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이 중요한데, 학원에서 영어회화를 배워도 쑥스럽다는 이유로 적극적으로 학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최근에는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혼자서 충분히 연습을 하며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EBS가 만든 외국어 학습 사이트 ‘EBSlang’에서는 독해(Reading)는 되는데 말하기(Speaking)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EBS GPS(Grammar Powered Speaking)’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BSlang 대표 강사이자 ‘EBS GPS’ 전담 강사인 김승규 강사는 “어느 정도 독해가 가능한 사람은 문법에 익숙하고 어휘가 많이 쌓여 있는 수준에 도달해 있는 것”이라며 “EBS GPS 강의는 수강생들이 독해 영역에서 갈고 닦은 영어실력을 말하기 영역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EBS GPS 강의는 문법으로 원동력으로 사용하는 스피킹 코스로 5형식을 기반으로 한 영어 구조 익히기, 영어구조 몸에 기억시키기, 문법정리 및 스피킹 훈련 30강 등으로 구성돼 있다. 어휘와 문법에 대한 정리를 바탕으로 문법을 스피킹에 적용하고 이를 몸이 기억하도록 해 자연스럽게 회화를 구사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출석, 과제, 평가 등 기본적인 학습과정을 성실하게 진행하면 수강료의 50%를 돌려주는 환급과정을 통해 학습동기를 심어 주고 있다. 강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수강신청은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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