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산업진흥회 '상하이 한국기계전' 업무협약

기계산업진흥회 '상하이 한국기계전' 업무협약

오상헌 기자
2013.06.13 09:26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다음 달 2일 개최되는 '2013 상하이 한국기계전(KOMAF Shanghai 2013)'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12일 전시회 공동 주최기관인 동보전람유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반기계류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2006년 처음 개최된 '상하이 한국기계전'에는 102개 업체가 222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금속공작기계, 공구, 공장자동화기기, 로봇, 유공압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한국 기계류를 대거 선보일 에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주), (주)예스툴, (주)한성정공 등 국내 우수기업이 참가하며 국내 발전기자재업체의 해외 시장개척을 위해 발전 6사와 공동으로 발전기자재산업전도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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