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봄, 새 인테리어]

한솔홈데코(539원 0%)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 친환경 제품들을 올 봄 인테리어를 위해 제안한다.
한솔홈데코가 생산하는 바닥재 전 제품은 국가통합인증인 KC마크를 획득해 신뢰성을 제공하는 한편, 우리나라 토종 소나무인 리기다 소나무를 제품 원료로 사용해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추도록 하는 등 고객을 향한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솔홈데코가 제안하는 인테리어 자재는 '친환경 MDF' 제품부터 토종 소나무를 사용하는 친환경 마루바닥재 '한솔참마루', 내구성과 실용성을 강조한 '한솔참도어·참몰딩', 친환경 목자재(HDF)를 사용한 벽 마감재 '스토리월' 등이 있다.
시공 시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바닥에 떠 있는 현가식 시공법을 사용한 강화마루 '한솔참마루'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 최고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또 한솔홈데코는 바닥재 전 제품에 KC마크를 획득해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나무 본연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해 소비자들이 바쁜 일상 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안락함과 정서적인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솔홈데코의 벽 마감재 '스토리월'은 강화마루의 주원료인 친환경 목질자재(HDF) 위에 각종 문양의 무늬지를 입혀 대리석, 우드, 스톤, 콘크리트, 가죽, 스틸 등 다양한 소재를 표현함으로써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일반주택과 아파트는 물론, 학교, 레스토랑, 갤러리를 비롯한 다양한 상업공간에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디자인하거나 패턴을 조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밖에 한솔홈데코는 내구성과 독창적인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한솔참도어 제품도 선보였다. 한솔참도어 제품은 자칫 심심해질 수 있는 공간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는 역할을 한다.
한솔홈데코는 지난해 유해물질인 프탈레이트와 중금속이 함유돼있지 않은 PVC 바닥재를 출시해 호평받고 있다. 한솔홈데코는 중금속과 프탈레이트가 모두 검출되지 않는 바닥재를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건강한 삶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천현 한솔홈데코 대표는 "최근 들어 많은 소비자들이 옷이나 가방 등 패션에 투자하려는 소비 패턴을 벗어나 인테리어로 눈을 돌리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갈수록 치열해지는 건축자재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디자인은 물론 친환경성, 기능성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제품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