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는 지난 10일 공공시설물 디자인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불철주야 안전지킴이' 조형물을 제작, 상록경찰서에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LINC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안전지킴이 조형물은 멀티미디어디자인과 서수웅 교수 및 김유진 학생 외 8명과 ㈜서울시각디자인센터 김남일 이사 등이 공동 진행한 디자인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책임자인 서수웅 교수는 "대학과 산업체가 공동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디자인으로 공익적 역할을 실현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8번 결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안타까운 근황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조치해놨다"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