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는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중간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최종평가를 통해 2개교가 추가로 선정돼 수도권 지역의 특성화 전문대학은 총 14개교로 그 중 '매우 우수' 평가를 받은 대학은 단 3개교에 불과하다. 윤동열 사업단장은 "우리 대학 특성화사업 테마는 글로컬기반 웰니스 창의인재 양성사업이다"며 "지역사회와 산업을 위한 맞춤형 생애주기별 웰니스 전문인재 양성의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8번 결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안타까운 근황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조치해놨다"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