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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연휴, 우리 국민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일본'이었다. 일본 안에서는 한국과 가장 가까운 대도시인 '후쿠오카'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10일 글로벌 예약 플랫폼 '스카이스캐너'에 따르면 올해 추석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일본이었다. 스카이스캐너가 한국인 여행객 1000명을 상대로 최근 진행한 조사에서 무려 43.1%가 일본 여행 계획을 밝혔다.
일본 다음으로는 베트남(13.2%), 중국(9.6%), 태국(7.5%), 대만(6.2%) 등 국가가 한국인에게 선호됐다. 해외가 아닌 국내를 여행하겠다는 응답은 5.9%에 불과했다.
도시별 선호도를 보면 △일본 후쿠오카(20.2%) △일본 오사카(18.3%) △일본 도쿄(15.4%) △태국 방콕(8.9%) △대만 타이베이(8%) 등이 순위 최상단에 올랐다.
이어 6~10위 자리에 중국 상하이(6.6%), 대한민국 제주(6.4%), 베트남 나트랑(6.1%), 베트남 다낭(5.2%), 인도네시아 발리(4.9%) 등 순으로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