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하천에서 물고기를 잡던 60대 남성이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설 연휴 하천에서 물고기를 잡던 60대 남성이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17분쯤 원주시 귀래면 운계천에서 물고기를 잡던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전기 장비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