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다크비(DKB)의 멤버 유쿠(18·본명 아마누마 유쿠)가 부친상을 당했다.
14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유쿠의 부친이 지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인해 지난 12일 별세했다"라고 전했다.
일본인인 유쿠는 팀 내의 유일한 외국인 멤버다. 그는 지난 12일 부친의 별세 소식을 듣고 13일 출국했다.
현재 미니 3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다크비는 당분간 유쿠를 제외한 8인 체제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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