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가수 겸 프로듀서 'JYP' 박진영 집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소통 사이에 피어난 장미' 특집으로 꾸며져 이금희, 영케이, 조나단, 마선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케이는 박진영의 초대로 박진영 집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박진영 집을 보고)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생각했다"며 박진영 집의 규모가 무척 컸다고 떠올렸다.
그는 "박진영 집에는 집 안에 놀이터가 있다"며 "수영장도 있다. 레인으로 나누어져 있을 정도라 대회 한 번 해도 될 것 같다. 심지어 실내 수영장"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박진영은 집에서 밥도 유기농으로 해먹는다고. 영케이는 "'유기농 재료를 쓰면 맛이 없을 수 있다', '건강식이 덜 맛있다'는 편견이 있는데 진짜 맛있었다"고 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들도 박진영의 집에 대해 "궁전 같았다"고 묘사한 바 있다.
박진영은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의 집으로도 잘 알려진 아치울 마을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치울 마을의 행정구역은 경기 구리시지만 생활권은 서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