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심형탁 아들, 같이 있으니 귀여움 2배…"예비 신랑·신부?"

김소영 기자
2025.07.24 15:53
박수홍 딸 재이와 심형탁 아들 하루가 만났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 박수홍 딸 재이와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만났다.

박수홍은 24일 SNS(소셜미디어)에 "하루야, 슈돌(슈퍼맨이 돌아왔다) 데뷔 축하해. 잘생겨서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재이와 하루 투샷을 공개했다.

박수홍 딸 재이와 심형탁 아들 하루가 만났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 속 재이는 하루 손을 꼭 잡은 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하루를 바라보고 있다. 하루 곁에 딱 붙어 앉아 하루 턱받이를 입에 가져다 대며 친근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루 역시 재이가 편한지 환하게 웃고 있다.

누리꾼들은 "하루랑 재이 둘 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인형끼리 친구네" "예비 신랑 신부인가요" "아가들이 시청률 엄청 올릴 듯. 보물 같은 두 아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렴" 등 반응을 보였다.

박수홍 딸 재이와 심형탁 아들 하루가 만났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심형탁이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해 6개월 된 아들 하루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슈돌' 진행을 맡은 박수홍도 앞서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슈돌'에서 공개한 바 있다.

박수홍은 23살 연하 김다예와 2021년 결혼해 지난해 10월 재이를 품에 안았다. 심형탁은 18살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2023년 한일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지난 1월 하루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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