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7' 성우♥지우, 호주 촬영서 최종 선택 후 생이별…무슨 일?

김유진 기자
2025.09.21 23:35
성우와 지우가 호주 촬영 후 2주 만에 처음 만났다. /사진=MBN '돌싱글즈 7' 캡처

호주에서 최종 선택하고 귀국한 성우, 지우가 한국에 돌아온 후 약 2주간 만나지 못했다고 전했다.

21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10회에서는 호주에서 커플이 된 성우, 지우 커플의 동거 생활이 공개됐다.

미국 출장으로 인해 만나지 못한 지우와 성우. /사진=MBN '돌싱글즈 7' 캡처

이날 지우는 한국에 돌아온 후 안부를 묻는 질문에 "하루만 한국에 있다가 미국 출장을 다녀왔다"며 "5박 6일 동안 붙어있다가 바로 떨어지게 되니까 너무 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성우 또한 "지우 못 본 지가 10일 이상 됐다. 엄청 보고 싶었다. 출장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지우는 미국 출장 중에서도 성우와 꾸준하게 연락하며 애정을 키우고 있었다.

지우는 "한국, 샌프란시스코가 16시간 시차가 난다. 서로의 아침, 저녁으로 두 번씩 꼭 통화를 했다. 이런 애틋한 감정을 몇 년 만에 느껴봤다"며 성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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