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본가를 소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이 본가를 찾아 어머니와 본가를 소개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이 제작진과 함께 본가를 방문하자 이민정의 어머니는 문을 서둘러 닫았다.
이민정은 "촬영 거부 당했다. 준비한 옷 입으시려나보다. 여자는 예뻐보이고 싶은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어머니는 옷을 갈아입고 다시 문을 열어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현재 본가에서 자신이 쓰던 방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이민정의 본가는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의 방은 없어졌지만, 집 곳곳에는 이민정의 사진, 트로피 등 흔적이 남아있었다.
더불어 이민정의 본가에는 이병헌 쿠션, 접시 등 굿즈가 전시돼 있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