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상의 탈의 후 드러낸 빽빽한 '타투'…"무슨 일"

마아라 기자
2025.10.03 07:44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 /사진=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지젤이 등에 새긴 타투를 선보였다.

지난 2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젤은 손가락과 등에 한가득 타투를 새겨 눈길을 끌었다. 에스닉한 문양은 물론 '333', '눈' 등 다양한 디자인의 문신을 새긴 모습이다.

지젤의 과감한 등 노출에 팬들은 "섹시미 과도하다" "언니 무슨 일이야" "타투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새로운 뮤직비디오나 화보 촬영을 위해 지젤이 타투 분장을 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 맨)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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