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송혜교 신스틸러 등장…여신 미모 뽐냈다

채태병 기자
2025.10.07 07:27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스틸. /사진=넷플릭스

배우 송혜교가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1000여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김우빈과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등의 연기가 돋보인 작품이다. 이런 가운데 송혜교와 다니엘 헤니, 김지훈의 깜짝 출연이 화제를 모았다.

송혜교는 사탄 지니의 전 여자친구이자 비를 다스리는 지니인 '지니야'로 분했다. 송혜교는 지니야의 화려한 복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등 이국적인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다니엘 헤니는 사탄 지니와 가영의 내기에 얽히는 '김개'로 변신했다. 아울러 '크라임씬 제로'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지훈도 그의 기사로 변신해 남다른 호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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