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멤버 최민호가 1인 8000원 가격인 한식 뷔페에서 1만원을 결제했다.
1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7회에서는 샤이니의 멤버 최민호가 평범하게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이날 최민호는 아침 일찍 운동을 마치고 한 골목에 있는 한식 뷔페로 향했다.
최민호가 도착하자마자 사장님 또한 "민호 삼촌 왔네"라며 익숙한 듯 반겼다.
최민호는 "최애 한식 뷔페다. 매일 가도 안 질린다. 혼자 사니까 집밥을 잘 못 해 먹는데 8천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며 단골집을 자랑했다.
최민호는 한식을 골고루 푸짐하게 담아 양껏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영상을 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아무거나 다 먹어서 좋겠다. 아무거나 먹어도 몸매가 아름답다. 운동하니까 아름다운 거다"라며 최민호를 부러워했다.
이때 전현무는 "너무 완벽하니까 짜증 난다. 저렇게 많이 먹고 몸매 좋고 얼굴도 잘생겼다"라며 질투하기도 했다.
최민호는 넓은 접시에 두 번의 양을 채워 끼니를 끝낸 뒤 직접 1만원을 결제했다.
최민호는 "결제를 해주시기도 하는데 자주 가서 직접 하기도 한다. 보통은 8천원 결제하는데 제가 남들보다 더 먹는 것 같아서 가끔 조금 더 결제한다.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몇천원 더 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