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최애 식당은 한식 뷔페 "많이 먹어서 돈 더 내"

김유진 기자
2025.10.11 02:01
최민호가 한식 뷔페에서 식사를 즐겼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샤이니 멤버 최민호가 1인 8000원 가격인 한식 뷔페에서 1만원을 결제했다.

1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7회에서는 샤이니의 멤버 최민호가 평범하게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이날 최민호는 아침 일찍 운동을 마치고 한 골목에 있는 한식 뷔페로 향했다.

최민호가 도착하자마자 사장님 또한 "민호 삼촌 왔네"라며 익숙한 듯 반겼다.

식사를 한 뒤 혼자 결제하는 최민호.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최민호는 "최애 한식 뷔페다. 매일 가도 안 질린다. 혼자 사니까 집밥을 잘 못 해 먹는데 8천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며 단골집을 자랑했다.

최민호는 한식을 골고루 푸짐하게 담아 양껏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영상을 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아무거나 다 먹어서 좋겠다. 아무거나 먹어도 몸매가 아름답다. 운동하니까 아름다운 거다"라며 최민호를 부러워했다.

이때 전현무는 "너무 완벽하니까 짜증 난다. 저렇게 많이 먹고 몸매 좋고 얼굴도 잘생겼다"라며 질투하기도 했다.

최민호는 넓은 접시에 두 번의 양을 채워 끼니를 끝낸 뒤 직접 1만원을 결제했다.

최민호는 "결제를 해주시기도 하는데 자주 가서 직접 하기도 한다. 보통은 8천원 결제하는데 제가 남들보다 더 먹는 것 같아서 가끔 조금 더 결제한다.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몇천원 더 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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