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바쁜 남편' 추성훈, 내 수입 넘었다"…샤넬 선물도 받아

야노시호 "'바쁜 남편' 추성훈, 내 수입 넘었다"…샤넬 선물도 받아

김유진 기자
2026.03.28 01:46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제2 전성기' 근황을 전하며 본인의 수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7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15회에서는 야노시호와 아유미가 식사를 하며 근황을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유미가 "남편이랑 최대 3개월까지 못 봤다고 하던데 불안하지 않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자유라서 좋다. 친구도 있고 일도 한다. 매일 즐겁게 보낸다"고 답했다.

건강 위험 신호가 온 추성훈의 근황을 전한 야노시호.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건강 위험 신호가 온 추성훈의 근황을 전한 야노시호.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특히 야노시호는 "남편이 이제 내 수입을 넘었을걸?"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유미가 "언니 수입 어마어마한데"라고 반응하자 야노시호는 "다행이다. 남편이 기쁠 거라 생각하니까 진짜 기쁘다"며 진심을 드러냈다.

이때 영상을 지켜보던 MC 붐은 "추성훈이 일이 너무 많아 건강 걱정은 안 되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너무 바쁘다 보니까 두 번 정도 건강이 안 좋아졌다"면서도 "사람은 아프면 면역이 생겨 더 강해진다"며 긍정적으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생일에 추성훈에게 샤넬 선물을 받은 야노시호.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생일에 추성훈에게 샤넬 선물을 받은 야노시호.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또 아유미가 "추성훈이 화려한 장신구 좋아하는데 전성기 이후 선물해 준 적 있냐"고 하자 야노시호는 "얼마 전 생일에 샤넬 명품 목도리를 선물해줬다"고 답했다.

이어 "근데 내가 '다이아몬드는?' 하고 찾았다.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며 장난 섞인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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