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벙벙이 영식 '근육질 몸매' 확 달라진 모습…보디 프로필 공개

김소영 기자
2025.10.31 05:56
'나는 솔로' 24기 영식이 보디 프로필을 공개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캡처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24기 출연자 영식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선 '솔로민박'에 입성한 출연자들이 자기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4기 영식은 "'나는 솔로' 24기 벙벙이 영식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1993년생(33세)으로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며 토목직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식은 "취미는 등산과 헬스다. 보디 프로필도 찍을 정도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며 근력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 끝에 완성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나는 솔로' 24기 영식이 보디 프로필을 공개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캡처

그는 "감정에 솔직하고 마음이 따뜻하다. 여자친구가 생기면 헌신적으로 하는 편"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24기 땐 의도치 않게 많은 분께 웃음을 드렸는데 이번엔 한 분에게만 그런 모습을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금 관심 가는 이성이 있냐'는 질문에 영식은 "두 분 정도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장거리 연애가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제가 돌진하는 성격이라 북한만 아니면 가능하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형에 대해선 "제가 모자란 부분이 있는 사람에게 끌린다. 감정 기복이 없고 지혜로운 분이면 좋겠다. 제가 배우면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 보미는 "연상이 어울릴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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