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이 라면을 끊고 4kg을 감량했다.
14일 방영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297회에서는 가수 이정현이 '불후의 명곡' 녹화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현은 대기실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메이크업 동료와 대화를 나누며 메이크업을 받았다.
이정현은 "10년 만이다. 10년 전에 무한도전하고 오랜만에 만났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이정현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진짜 옛날 몸매다"라며 관리를 잘해온 이정현의 몸매를 칭찬했다.
이때 이정현은 "아기 낳고 나니까 군살이 안 빠진다. 라면 끊으니까 살이 쫙쫙 빠지더라"라며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이정현은 "3~4kg 더 뺐다. 오늘 무대 끝나자마자 라면 먹을 거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