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이요원 "셋 다 제왕절개…건강하게만 해달라고 기도"

김유진 기자
2025.12.14 03:10
이요원이 아이 셋을 출산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아이 셋 엄마 이요원이 출산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13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5회에서는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둘째 딸을 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이아미는 출산 예정일 당일에도 출산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이때 아이 셋을 출산한 경험이 있는 MC 이요원은 "저런 경우에는 너무 불안하면 병원 가서 상의하고 산모, 아이 상태에 따라 결정한다"며 출산에 대해 설명했다.

출산 기억을 더듬는 이요원.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또 이요원은 "나는 셋 다 제왕절개 했다. 큰 문제 없이 출산했던 것 같다. 진통이 오기 전에 유도분만을 했다. 자연 진통은 못 느껴봤다"며 출산했을 당시의 기억을 꺼냈다.

이어 이요원은 며느리를 위해 기도하는 이민우의 어머니를 보며 "나도 기도를 많이 했다. 제발 건강한 아이만 나오게 해달라고 했다. 그게 제일 중요하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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