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탁재훈, 곧 재혼하나 "결혼 손금이 두 줄…가까운 시일 내에"

김유진 기자
2025.12.15 02:22
탁재훈이 재혼을 언급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탁재훈이 손금에서 재혼 사주를 발견했다.

1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3회에서는 탁재훈, 서장훈이 '미우새' 어머니들과 일본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어머니들과 오키나와에서 유명한 '손금을 봐주는 집'으로 향했다.

20년 경력의 베테랑 손금 전문가는 가장 먼저 탁재훈의 손을 보더니 탁재훈의 결혼 이력을 알아맞혔다.

전문가는 "한 번 결혼하셨었고요"라며 탁재훈 손에 결혼선을 펜으로 표시했다.

이어 전문가는 "두 줄이다. 앞으로 한 번의 찬스가 더 있다. 재혼할 생각은 있으시냐"고 물었다.

손금을 보는 탁재훈과 서장훈.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당황한 탁재훈은 "조금 있다. 언제쯤 하나요?"라고 물으며 재혼 의사가 있음을 고백했다.

전문가는 "가까운 시일 내에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지금 누구 만나는 사람 있냐"고 대놓고 물어봤고 탁재훈은 부정하지 않았다.

전문가는 서장훈의 결혼도 알아맞혔다.

전문가는 "자신만의 페이스가 있는 사람이다. 결혼은 이미 한 번 했다. 돈은 많이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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