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절친인 배우 김우빈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
1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이광수가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
연예계 대표 절친인 이광수와 김우빈은 도경수와 함께 tvN '콩콩팥팥', '콩콩팡팡'에 출연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함께 출연했던 도경수는 축가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해외 일정으로 불발돼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2015년 열애를 시작해 오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