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판사 출신 남편과 '옥문아' 출격…첫 부부 동반 토크쇼

김소영 기자
2026.01.29 10:20
윤유선이 남편인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와 함께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유선(57)이 판사 출신 남편과 처음으로 동반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윤유선과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는 오는 2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 함께 출연한다.

올해 결혼 25년 차를 맞이한 윤유선·이성호 부부는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부부 에피소드를 옥탑방에서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이성호 변호사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2018년 '어금니 아빠 살인사건' 가해자 이영학에게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하는 등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다.

이성호 변호사가 전하는 법조계 이야기와 처음으로 부부 동반 토크쇼에 나서는 윤유선의 솔직한 작심 토크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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