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29)가 태국 유명 셀럽 블루 퐁티왓(26)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8일(한국시간) 블루 퐁티왓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해, 락스타(Cheers to you, rockstar)"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반짝이 장식의 비키니 차림으로 블루 퐁티왓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리사는 3월27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해변 생일파티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달 30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파티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리사는 2023년부터 명품 브랜드 LVMH 그룹의 프레데릭 아르노와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양측은 공식 입장 없이 행사에 함께 참석하거나 가족이 모인 자리에 동석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블루 퐁티왓은 2000년생으로 리사보다 3살 연하다. 태국에서 배우이자 가수, 모델로 활동 중이다. '태국의 차은우'라고도 불리는 블루 퐁티왓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256만명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