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과몰입 유발 관전 포인트3 공개

최재욱 ize 기자
2026.04.10 16:07
김고은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오는 13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가 새로운 인물 순록을 만나 다시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렸다.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참신한 시도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시리즈는 이번 시즌에도 따뜻한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티빙

김고은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4년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의 심장을 말랑말랑하게 만든다.

오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작가의 꿈을 이룬 후 설레는 일 하나 없이 잔잔했던 유미의 세포 마을이 순록과의 예측불허의 로맨스로 활기를 되찾으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일 예정이다. 뜨거운 기대 속 첫 공개를 앞두고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과몰입할 수밖에 없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의 귀환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하는 참신한 시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평범하지만 재치 있게, 리얼하지만 유쾌하게 그려낸 유미의 일상과 사랑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설렘과 웃음, 공감을 책임지며 인생 드라마로 등극했다. 이번 시즌 역시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만의 따뜻한 공감과 유쾌한 웃음이 가득할 예정이다. 유미의 새로운 사랑, 그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성장하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 역시 기대를 더한다. 또한 HBO Max 아시아태평양 17개 국가 및 지역과 일본 디즈니 플러스의 티빙 브랜드관에서 공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제공=티빙 

#김고은X김재원, 혐관→설렘 뒤바뀌는 로맨스

작가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했던 유미는 독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로맨스 소설 작가로 성공하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렵다. 설레는 일 없는 무미건조한 일상에 유미의 세포 마을도 고요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새로 유미를 담당하게 된 편집부 PD 순록의 등장으로 잠잠했던 유미의 세포 마을이 요동친다. 순록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다. 이성적이고 침착한 순록은 알고 보면 집밖에서는 ‘저전력 모드’로 생활하는 확고한 ‘집돌이’라는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다. ‘혐관’에서 어느 순간 ‘설렘’으로 변하는 유미와 순록의 짜릿한 관계 변화, 그 속에서의 예측불허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 배우들의 열연과 환상 케미

따뜻한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만들어갈 배우들의 열연도 놓칠 수 없다. 줄리 문학사 편집장 ‘대용’ 역의 전석호의 컴백과 원작에 없는 인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낼 줄리 문학사 대표 작가 ‘주호’ 역의 최다니엘의 가세가 기대된다. 유미의 보조작가이자 발랄한 매력의 ‘나희’ 역의 조혜정, 유미의 든든한 친구 ‘이다’ 역의 미람, 유미의 담당 피디인 ‘장피디’ 역의 박세인의 활약도 예고된다. 시즌1과 시즌2를 함께 한 유미 바라기 아빠 ‘만식’ 역의 성지루, 따뜻한 엄마 ‘영심’ 역의 윤유선, 인간 비타민 ‘루비’ 역의 이유비, 시즌3 포문을 열 ‘윤피디’ 역의 황찬성이 특별 출연으로 극을 빛낼 예정이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만들어갈 환상의 케미스트리가 올봄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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